무사화가 쉬노이에라 - 윌리엄 클라인
뉴올리언스 1973 - 부르스 길덴
거리의 악사 - 앙드레 케르테츠
푼크툼은 작가가 만드는 것도 아니고, 감상자가 만드는 것도 아니다. 푼크툼이 있는 사진과 푼크툼이 없는 사진이란 없다. 푼크툼은 작가의 의도와 연출 여부에 상관없이 온전하게 감상자에 의해 결정된다.